ONYUCLINIC온유내과의원
⌂ Home로그인전체메뉴보기
홈 › 의학정보 › 건강칼럼

건강칼럼

본 건강칼럼은 건강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의 증상과 치료에 관한 사항은 의료진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입술 주변에 따끔한 물집이 생기면 구순포진일까요?

구순포진은 단순포진바이러스가 피부에 잠복해 있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생깁니다. 입술 주변이 따끔거리거나 가렵고 화끈거린 뒤 하루 이틀 안에 통증 있는 작은 물집이 생기고, 터진 뒤 딱지가 앉습니다. 피로와 감염, 강한 햇빛이나 스트레스가 재발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끔거릴 때부터 전염될 수 있습니다

구순포진은 초기 따끔거림이 시작된 때부터 병변이 완전히 아물 때까지 전염될 수 있어 손 씻기와 접촉 제한이 필요합니다. 병변을 만진 뒤 눈이나 다른 피부를 만지지 않고 수건과 립 제품을 공유하지 않습니다. 병변이 있는 동안 키스와 구강성교를 피하고 특히 신생아에게 입맞춤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열흘 안팎에 저절로 좋아집니다. 통증에는 연령과 건강 상태에 맞는 진통제를 사용하고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항바이러스 크림은 초기 따끔거림 단계에 시작할 때 더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크림을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바릅니다.

눈 주변과 면역저하자는 빨리 진료받습니다

병변이 매우 크고 아프거나 열흘이 지나도 낫기 시작하지 않고 자주 재발하면 진료받습니다. 눈 통증과 충혈, 시야 변화가 동반되면 눈의 헤르페스 감염 가능성이 있어 신속히 확인합니다. 임신부, 신생아와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합병증 위험 때문에 일찍 의료진과 상담합니다.

참고 자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