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YUCLINIC온유내과의원
⌂ Home로그인전체메뉴보기
홈 › 의학정보 › 건강칼럼

건강칼럼

본 건강칼럼은 건강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의 증상과 치료에 관한 사항은 의료진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경련 발작을 목격하면 어떻게 돕고 언제 119를 불러야 할까요?

누군가 갑자기 몸을 뻣뻣하게 하고 떨며 반응하지 않으면 주변 위험을 치우고 발작 시간을 확인합니다. 억지로 붙잡거나 옮기지 말고, 도로·불·날카로운 물건 옆처럼 즉시 위험한 장소일 때만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바닥에 있다면 머리 아래에 부드러운 것을 받치고 목을 조이는 옷을 느슨하게 합니다.

입 안에 아무것도 넣지 마세요

혀를 깨물지 못하게 한다며 손가락이나 숟가락을 입에 넣으면 치아·입과 구조자의 손을 다치게 하고 기도를 막을 수 있습니다. 물이나 약도 완전히 회복하기 전에는 주지 않습니다. 경련이 멈추면 옆으로 눕혀 기도를 유지하고, 의식이 돌아올 때까지 곁에서 차분히 설명합니다. 시작과 종료 시간, 몸의 어느 부위가 움직였는지, 호흡과 피부색 변화를 기록합니다.

언제 119를 불러야 하나요?

처음 발생한 발작, 5분 넘게 지속되는 발작,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연속해서 발작하는 경우에는 즉시 119를 부릅니다. 발작 중 크게 다쳤거나 끝난 뒤 호흡이 어렵고, 임신 중이거나 물속에서 발생한 경우도 응급평가가 필요합니다.

간질 환자에게 매번 구급차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개인별 응급계획과 구조자가 교육받은 구조약 사용 지침이 있다면 따릅니다. 다만 평소보다 오래 지속되거나 양상이 다르면 도움을 요청합니다. 발작이 끝난 뒤 운전하지 말고 첫 발작의 원인을 확인하도록 의료기관 평가를 받습니다.

참고 자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