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짖는 듯한 기침과 쉰 목소리는 크루프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이가 가만히 있을 때도 거친 들숨 소리가 나거나 침을 삼키지 못하면 즉시 평가가 필요합니다.
어떤 점을 구분해야 하나요?
울거나 흥분하면 숨소리가 더 심해질 수 있어 아이를 편안하게 안고 세운 자세를 돕습니다. 증기 흡입은 화상 위험이 있고 효과가 확실하지 않으므로 피합니다. 호흡할 때 갈비뼈 사이가 들어가는지, 피부색이 변하는지 살핍니다.
진료 전에 정리할 내용
증상이 시작된 시각, 열, 기침 소리, 휴식 중 숨소리, 수분 섭취량을 기록합니다. 밤에 악화될 수 있으므로 보호자가 가까이에서 관찰합니다. 진료 시 가능하면 기침이나 숨소리를 짧게 촬영한 영상이 설명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긴급하게 확인할 신호
침을 흘리며 삼키기 어려움, 청색증, 심한 졸림, 가슴이 깊게 들어가는 호흡, 휴식 중 지속되는 거친 숨소리가 있으면 119나 응급실에 도움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