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뒤 체중을 전혀 실을 수 없거나 뼈 한 점이 심하게 아프고 변형이 있으면 골절을 확인해야 합니다. 염좌와 좌상은 인대나 근육이 늘어나거나 손상된 상태입니다.
먼저 구분할 점
가벼운 염좌는 보호·휴식·냉찜질로 좋아질 수 있지만 통증만으로 골절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부종과 멍, 기능 변화를 봅니다.
도움을 요청할 때 준비할 내용
부상 기전, 소리·변형, 체중부하 가능 여부, 감각·혈류, 항응고제 복용을 기록합니다. 관절을 억지로 맞추지 않습니다.
즉시 대응할 신호
관절 변형, 뼈 노출, 감각 소실·차가운 발, 심한 통증이 있으면 즉시 진료받습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현장 안전을 먼저 확인하고 구조대의 안내를 따릅니다. 개인별 처치는 손상 원인과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고 시각과 상태 변화를 기록하면 이후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