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이 의심될 때 임의로 구토를 유도하지 말고 제품 정보와 섭취량을 확인해 즉시 전문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중독은 유해 물질에 노출돼 몸이 손상되는 상태입니다.
먼저 구분할 점
구토 과정에서 물질이 기도로 들어가거나 식도 손상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의식이 흐린 사람에게 음식이나 음료를 주지 않습니다.
도움을 요청할 때 준비할 내용
제품명·용기, 섭취 추정량과 시각, 증상, 나이·체중, 복용 약을 준비합니다. 용기를 가지고 가되 냄새를 직접 맡지 않습니다.
즉시 대응할 신호
의식 저하, 경련, 호흡곤란, 심한 구토가 있으면 즉시 119에 연락합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현장 안전을 먼저 확인하고 구조대의 안내를 따릅니다. 개인별 처치는 손상 원인과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고 시각과 상태 변화를 기록하면 이후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사고 시각과 상태 변화를 기록하면 이후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