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노출 뒤 심한 떨림, 느린 말, 혼란이 생기거나 떨림이 멈추면 저체온증으로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저체온증은 체온이 위험할 정도로 떨어지는 상태입니다.
먼저 구분할 점
젖은 옷과 바람, 고령, 음주, 저혈당이 위험을 높입니다. 갑자기 뜨거운 물에 넣거나 팔다리를 세게 문지르지 않고 몸통 중심을 서서히 덥힙니다.
도움을 요청할 때 준비할 내용
노출 시간, 젖은 옷, 의식·호흡, 당뇨병, 음주·약을 기록합니다. 따뜻한 마른 옷과 담요로 감쌉니다.
즉시 대응할 신호
의식 저하, 느리거나 불규칙한 호흡, 반응 없음이 있으면 즉시 119에 연락합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현장 안전을 먼저 확인하고 구조대의 안내를 따릅니다. 개인별 처치는 손상 원인과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고 시각과 상태 변화를 기록하면 이후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사고 시각과 상태 변화를 기록하면 이후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