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천이나 거즈로 상처를 연속 압박하고 지혈 여부를 자주 들춰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베인 상처와 찰과상은 대부분 집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구분할 점
압박 중간에 천이 젖으면 처음 것을 떼지 말고 위에 추가해 누릅니다. 깊은 상처, 벌어진 상처, 이물질, 오염은 봉합과 파상풍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도움을 요청할 때 준비할 내용
손상 시각, 원인 물체, 출혈량, 감각·움직임, 파상풍 접종, 항응고제 복용을 기록합니다. 박힌 물체를 직접 빼지 않습니다.
즉시 대응할 신호
강한 압박에도 출혈이 멈추지 않거나 피가 뿜고 창백·어지럼이 있으면 즉시 119에 연락합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현장 안전을 먼저 확인하고 구조대의 안내를 따릅니다. 개인별 처치는 손상 원인과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고 시각과 상태 변화를 기록하면 이후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