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손상 뒤 두통이 악화되거나 반복 구토, 졸림·혼란이 생기면 뇌출혈을 포함해 긴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뇌진탕은 일시적인 뇌 손상으로 머리 충격 뒤 생길 수 있습니다.
먼저 구분할 점
처음에는 괜찮아 보여도 수시간 뒤 악화될 수 있습니다. 항응고제 복용, 고령, 의식 소실, 기억 공백이 있으면 더 주의합니다.
도움을 요청할 때 준비할 내용
손상 시각과 기전, 의식 소실, 기억, 구토, 두통, 항응고제, 음주를 기록합니다. 혼자 두거나 운전하지 않습니다.
즉시 대응할 신호
깨우기 어렵고 경련, 반복 구토, 한쪽 약화, 동공 크기 차이가 있으면 즉시 119에 연락합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현장 안전을 먼저 확인하고 구조대의 안내를 따릅니다. 개인별 처치는 손상 원인과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고 시각과 상태 변화를 기록하면 이후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사고 시각과 상태 변화를 기록하면 이후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