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부위는 가능한 빨리 시원하거나 미지근한 흐르는 물로 식히고 얼음을 직접 대지 않습니다. 화상은 열로 피부가 손상된 상태입니다.
먼저 구분할 점
얼음과 매우 찬 물은 조직 손상을 더할 수 있습니다. 붙지 않은 의복과 장신구를 조심히 제거하되 피부에 붙은 것은 떼지 않습니다.
도움을 요청할 때 준비할 내용
원인과 시간, 부위·크기, 물집, 얼굴·손·관절·생식기 여부, 전기·화학물질 노출을 기록합니다. 치약이나 기름을 바르지 않습니다.
즉시 대응할 신호
얼굴·기도, 넓거나 깊은 화상, 전기·화학 화상, 호흡곤란이 있으면 즉시 응급 진료를 받습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현장 안전을 먼저 확인하고 구조대의 안내를 따릅니다. 개인별 처치는 손상 원인과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고 시각과 상태 변화를 기록하면 이후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사고 시각과 상태 변화를 기록하면 이후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