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발생한 심한 흉통과 두근거림, 호흡곤란은 공황발작으로 단정하기 전에 심장·폐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황장애는 반복적인 공황발작과 이에 대한 불안을 일으킵니다.
어떤 점을 구분해야 하나요?
공황발작은 갑자기 시작해 극심한 공포와 신체 증상을 만들지만 부정맥, 갑상선질환, 저혈당도 비슷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위험요인이 있으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상담 전에 정리할 내용
시작 시각, 지속 시간, 흉통·실신, 맥박, 카페인·약물, 유발 상황과 반복 횟수를 기록합니다. 종이봉투 호흡은 하지 않습니다.
긴급하게 도움받을 신호
압박성 흉통, 실신, 청색증, 한쪽 마비가 있으면 즉시 119에 연락합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날짜와 경과를 기록해 의료진에게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개인별 진단과 치료는 상태와 복용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