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로 보이는 병변이 빠르게 커지거나 반복 출혈하고 모양이 변하면 다른 피부질환을 확인해야 합니다. 사마귀와 족저사마귀는 피부의 작은 거친 덩어리입니다.
어떤 점을 구분해야 하나요?
대부분 해롭지 않지만 얼굴·생식기, 당뇨병성 발, 면역저하에서는 자가 냉동·산 치료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티눈과 피부암도 비슷해 보일 수 있습니다.
진료 전에 정리할 내용
발생일, 위치, 통증·출혈, 개수 변화, 당뇨병·면역저하, 사용한 제품을 기록합니다. 칼로 깎거나 뜯지 않습니다.
긴급하게 확인할 신호
빠르게 퍼지는 붉음·고름·열, 조절되지 않는 출혈이 있으면 진료받습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날짜와 경과를 기록해 의료진에게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개인별 진단과 치료는 검사 결과와 복용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피부 변화는 같은 조명에서 사진으로 남기면 경과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