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과 함께 다리 근력저하나 감각 저하가 진행되면 신경 압박 정도를 평가해야 합니다. 추간판탈출증은 척추뼈 사이 디스크가 돌출된 상태입니다.
어떤 점을 구분해야 하나요?
많은 경우 보존적 치료로 좋아지지만 진행하는 근력저하와 마미증후군 신호는 기다리면 안 됩니다. 통증 강도만이 아니라 걷기와 발목·발가락 힘을 봅니다.
진료 전에 정리할 내용
어느 다리인지, 저림 부위, 발목·발가락 힘, 보행, 대소변·회음부 감각 변화를 기록합니다. 무리한 교정을 받지 않습니다.
긴급하게 확인할 신호
대소변 조절 변화, 회음부 무감각, 양쪽 다리 약화가 있으면 즉시 응급실로 갑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날짜와 경과를 기록해 의료진에게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개인별 진단과 치료는 검사 결과와 복용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통증의 강도뿐 아니라 기능 변화와 지속 기간도 함께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