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이 3주 이상 지속되거나 기존 기침 양상이 달라지고 객혈·체중감소가 있으면 폐 질환을 확인해야 합니다. 폐암은 폐에서 시작하는 암입니다.
어떤 점을 구분해야 하나요?
감염과 COPD도 비슷한 증상을 만들지만 흡연력, 직업성 노출, 반복 폐렴을 함께 평가합니다. 금연 후 오래 지났어도 위험이 즉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진료 전에 정리할 내용
기침 변화, 객혈, 쉰 목소리, 흉통, 체중, 흡연량과 직업 노출, 과거 영상검사를 기록합니다. 기침약으로만 미루지 않습니다.
긴급하게 확인할 신호
많은 객혈,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심한 흉통·실신이 있으면 즉시 진료받습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날짜와 경과를 기록해 의료진에게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개인별 진단과 치료는 검사 결과와 복용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증상의 시작 시각과 경과를 기록해 진료 시 함께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