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 통증 때문에 물을 거의 못 마시고 소변이 줄면 탈수 위험 때문에 진료가 필요합니다. 수족구병은 입안 궤양과 손발의 반점을 일으키는 흔한 소아 질환입니다.
어떤 점을 구분해야 하나요?
대부분 일주일 안팎으로 좋아지지만 전염성이 있어 손 씻기와 수건·식기 공유를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생제는 바이러스 감염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확인해서 기록할 내용
마신 양, 소변 횟수, 발열, 입안 통증, 발진, 어린이집 유행을 기록합니다. 억지로 뜨겁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이지 않습니다.
긴급하게 확인할 신호
소변이 크게 줄고 축 처지거나 계속 고열, 호흡곤란, 경련이 있으면 빠르게 진료받습니다.
감염이 의심되면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줄이고 진료 전 의료기관에 알려 노출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개인별 진단과 치료는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