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뇨통이나 잦은 소변에 옆구리 통증, 고열·오한이 더해지면 신장 감염을 빠르게 확인해야 합니다. 신장 감염은 통증과 불편을 일으키고 치료하지 않으면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어떤 점을 구분해야 하나요?
단순 방광염보다 전신 증상이 심하고 구토로 수분을 못 마실 수 있습니다. 임신, 당뇨병, 요로폐색이 있으면 합병증 위험을 더 살핍니다.
진료 전에 정리할 내용
증상 시작, 체온, 통증 위치, 소변색·냄새, 구토, 임신 가능성, 최근 항생제를 기록합니다. 남은 항생제를 임의로 먹지 않습니다.
긴급하게 확인할 신호
고열과 오한, 반복 구토, 혼란, 소변 감소가 있으면 당일 진료나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날짜와 경과를 기록해 의료진에게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개인별 진단과 치료는 검사 결과와 복용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