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형간염 항체 양성만으로 현재 감염을 확정하지 않으며 바이러스 RNA 검사가 필요합니다. C형간염은 C형간염 바이러스가 간을 감염시키는 질환입니다.
어떤 점을 구분해야 하나요?
과거 감염이 자연 소실되거나 치료된 뒤에도 항체는 남을 수 있습니다. 현재 바이러스 존재 여부와 간 손상 정도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진료 전에 정리할 내용
항체와 RNA 검사 결과, 과거 치료, 혈액 노출·수혈·문신, 간수치, 음주와 복용 약을 정리합니다. 건강보조제로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긴급하게 확인할 신호
황달, 복부 팽만, 토혈·검은변, 의식 변화가 있으면 즉시 진료받습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날짜와 경과를 기록해 의료진에게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개인별 진단과 치료는 검사 결과와 복용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사 날짜와 치료 전후 결과를 함께 보관하면 이후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