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은 증상이 없을 수 있어 출생지역, 가족력, 혈액 노출 등 위험요인이 있으면 검사를 상담할 수 있습니다. B형간염은 바이러스가 간을 감염시키는 질환입니다.
어떤 점을 구분해야 하나요?
감염 여부와 면역 여부는 혈액검사로 구분합니다. 예방접종을 했다는 기억만으로 항체 상태를 확정하지 않고, 임신 중에는 수직감염 예방을 위해 검사 계획을 확인합니다.
진료 전에 정리할 내용
예방접종 기록, 가족의 B형간염, 출생지역, 수혈·시술, 임신 여부, 과거 간수치를 준비합니다. 면도기와 칫솔을 공유하지 않습니다.
긴급하게 확인할 신호
황달, 심한 복통, 반복 구토, 혼란, 출혈 경향이 있으면 빠르게 진료받습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날짜와 경과를 기록해 의료진에게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개인별 진단과 치료는 검사 결과와 복용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