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와 구토 중 소변이 줄거나 혈변, 심한 복통이 있으면 탈수와 다른 원인을 빠르게 확인해야 합니다. 설사와 구토는 흔히 감염으로 생기며 대개 며칠 안에 좋아집니다.
어떤 점을 구분해야 하나요?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중요하지만 고령자, 영아, 임신부, 면역저하자는 더 빨리 악화될 수 있습니다. 지사제가 모든 감염에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진료 전에 정리할 내용
시작일, 횟수, 혈변·열, 소변량, 여행·외식, 주변 환자, 항생제 사용을 기록합니다. 음식을 다루거나 출근하기 전에 전염 가능성도 고려합니다.
긴급하게 확인할 신호
의식 저하, 거의 소변이 나오지 않음, 많은 혈변, 지속되는 심한 복통이 있으면 즉시 진료받습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날짜와 경과를 기록해 의료진에게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개인별 진단과 치료는 검사 결과와 복용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