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나 빠른 보행 때 가슴 압박감이 생기고 휴식하면 가라앉는 패턴은 협심증을 확인해야 합니다. 협심증은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가 줄어 생기는 가슴 통증입니다.
어떤 점을 구분해야 하나요?
소화불량이나 근육통도 흉통을 만들지만 활동과 반복적으로 연결되면 심혈관 평가가 필요합니다. 이전보다 적은 활동에서도 생기거나 휴식 중 발생하면 불안정한 변화일 수 있습니다.
진료 전에 정리할 내용
통증 시작과 지속 시간, 유발 활동, 퍼지는 부위, 숨참·식은땀, 혈압·당뇨·흡연력을 기록합니다. 통증을 시험하려고 일부러 운동하지 않습니다.
긴급하게 확인할 신호
처음 생긴 심한 흉통, 휴식해도 지속되는 통증, 식은땀·호흡곤란이 있으면 119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날짜와 경과를 기록해 의료진에게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개인별 진단과 치료는 검사 결과와 복용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