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인 구토나 완하제 사용 뒤 두근거림·근육경련이 생기면 전해질 이상을 확인해야 합니다. 폭식증은 폭식 후 체중 증가를 막기 위한 행동이 반복되는 섭식장애입니다.
어떤 점을 구분해야 하나요?
구토는 치아와 식도를 손상시키고 칼륨 등 전해질을 떨어뜨려 심장 리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여도 위험이 작다는 뜻은 아닙니다.
진료 전에 정리할 내용
구토와 완하제 빈도, 흉통·두근거림, 실신, 치아 문제, 월경, 자해 생각을 기록합니다. 구토를 보상하려고 금식하지 않습니다.
긴급하게 확인할 신호
실신, 흉통, 불규칙한 심박, 피를 토함, 자해 위험이 있으면 즉시 진료받습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날짜와 경과를 기록해 의료진에게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개인별 진단과 치료는 검사 결과와 복용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