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으로 나타나는 심방세동은 측정할 때 정상일 수 있어 반복되는 두근거림과 불규칙 맥박을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심방세동은 불규칙하고 때로 매우 빠른 심박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어떤 점을 구분해야 하나요?
증상이 사라졌다고 원인이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카페인이나 불안도 두근거림을 만들 수 있지만, 심방세동은 뇌졸중 위험 평가가 필요하므로 심전도 등으로 확인합니다.
진료 전에 정리할 내용
시작·종료 시각, 맥박수와 규칙성, 흉통·숨참·어지럼, 음주, 갑상선질환, 복용 약을 기록합니다. 스마트워치 알림만으로 확진하지 않습니다.
긴급하게 확인할 신호
두근거림과 함께 흉통, 실신, 심한 숨참, 한쪽 마비가 있으면 즉시 119에 연락합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날짜와 경과를 기록해 의료진에게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개인별 진단과 치료는 검사 결과와 복용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