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인후통은 저절로 좋아지므로 항생제가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인후통은 흔하며 대개 일주일 안에 스스로 좋아집니다.
이 증상을 어떻게 해석할까요?
바이러스성 인후통에는 항생제가 도움이 되지 않으며 불필요한 사용은 부작용과 내성 문제를 늘릴 수 있습니다. 세균 감염 가능성과 합병증 위험은 증상과 진찰로 판단합니다.
확인해서 기록할 점
증상 기간, 발열, 기침, 편도 분비물, 발진, 물을 삼킬 수 있는지 기록합니다. 남은 항생제를 임의로 먹거나 다른 사람 약을 나눠 쓰지 않습니다.
빠르게 진료가 필요한 경우
숨쉬기 어렵거나 침도 삼키지 못하고 침을 흘리며, 빠르게 악화되거나 목소리가 변하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개인의 진단과 치료는 증상, 검사 결과, 복용 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날짜와 경과를 기록해 진료 시 함께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